Egloos | Log-in  


2009-07-02


나사장이 준 이름모를 화분은, 나의 방임적 관리 속에서도 꽃을 잘 피운다.
이번에 상한 이파리들을 모조리 벌초당해서 초라해짐.
하늘이 설사하는 소리를 내더니, 오후 늦게는 소강.
공기가 맑아져서 좋다.

by 은백색코알라 | 2009/07/03 01:19 | 트랙백 | 덧글(0)

트랙백 주소 : http://bentsu1985.egloos.com/tb/5028730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< 이전          다음 >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