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]() 나사장이 준 이름모를 화분은, 나의 방임적 관리 속에서도 꽃을 잘 피운다. 이번에 상한 이파리들을 모조리 벌초당해서 초라해짐. 하늘이 설사하는 소리를 내더니, 오후 늦게는 소강. 공기가 맑아져서 좋다. # by | 2009/07/03 01:19 | 트랙백 | 덧글(0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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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나사장이 준 이름모를 화분은, 나의 방임적 관리 속에서도 꽃을 잘 피운다. 이번에 상한 이파리들을 모조리 벌초당해서 초라해짐. 하늘이 설사하는 소리를 내더니, 오후 늦게는 소강. 공기가 맑아져서 좋다. # by | 2009/07/03 01:19 | 트랙백 | 덧글(0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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