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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14


벌써 7월도 반이 지나가고, 장마철 주르륵 습한 땀 크학.
장염에 설사 죽죽 보내고나니, 판다랑 광장시장에서 먹었던 이놈들이 생각.
먹는 속도가 엄청 느려짐.
살 수가 없다.

by 은백색코알라 | 2009/07/13 21:09 | 코알라의삶 | 트랙백 | 덧글(1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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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알렉세이 at 2009/07/13 21:31
장염크리는 한번 터졌다 하면 사람 뼈만 남는건 시간문제지요. 다음엔 영양부족으로 헐떡.
Commented by 은백색코알라 at 2009/07/15 01:47
흑 ㅠㅠ 정말 장염크리로 시종일관 배에서 꾸륵꾸륵 ㅠ
Commented by 카이º at 2009/07/13 21:36
흐으악 ;ㅅ; 장염 죽어요 ㅠㅠ
Commented by 은백색코알라 at 2009/07/15 01:47
흑 장염 이렇게 길게 갈 줄은 몰랐답니다. 글두 다행히 오늘로 굿바이 했습니다.
Commented by 아이하라 at 2009/07/13 21:40
와 마약김밥 이네요:)
오랜만에 보는 //

속 잘 챙기세요
건강해야 맛있는 것도 먹죠 :)
Commented by 은백색코알라 at 2009/07/15 01:48
마약김밥 ㅎ 이런 비오는 날에도 절실히 생각납니다. 감사합니다 ㅠㅠ
Commented by 팬더맨 at 2009/07/14 00:43
오오 그리운 저거슨 비만안오면 또 뜨고싶은데
Commented by 은백색코알라 at 2009/07/15 01:49
이거슨 그리운 것이지ㅎㅎㅎ
Commented by 조신한튜나 at 2009/07/14 11:29
장염의 계절 여름
저도 꼭 여름만 되면 조심성 없이 먹다가 걸려버려요
ㅅㅅ폭풍에서 어서 탈출하실 수 있길 바라요..ㅜ.ㅜ
Commented by 은백색코알라 at 2009/07/15 01:49
흐그 ㅠㅠ 여름마다 당하셨군요 ㅠ 지금은 괜찮으신가요 ㅠ 저는 이제 다 나았습니다.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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